역사관 2006 상하이, 상하이 자동차박물관

면적 (sqm)
2500
태그
문화
토픽
교통, 기술과학
형식
전시, 박물관

중국 최초의 자동차만을 위한 박물관으로 바퀴의 발명에서부터 미래의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이동 수단의 발전을 브랜드 전반에 걸쳐 보여준다. 전시장 전역에 걸쳐있는 연대표는 „탐사와 탄생“, „대량 생산“, „다양화와 전환“, „스피드를 위한 디자인“, „스포츠와 드라이빙“ 그리고 „에너지 절약과 컴팩트 카“와 같은 박물관 1층의 테마실들을 서로 이어주고 있다. 몇몇의 특정 테마들은 미래에서 이들이 가지게 될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갤러리에서 다루어진다.

기본계획, 전시건축 및 전시 디자인, 그래픽
ATELIER BRÜCKNER
조명 디자인 협업
LDE Belzner Holmes
미디어 플래닝 협업
jangled nerves
건축
IFB Dr. Braschel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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